데이터는 쌓는 것보다,
이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로의 현장은 계속 움직입니다.
흩어진 기록을 위치와 작업으로 연결해 다음 업무에 활용합니다.

현장을 기록하는 두 가지 방법

사람이 남기는 업무 기록과 장비가 수집하는 센서 데이터. 서로 다른 기록에 위치와 시간, 작업이라는 공통의 맥락을 부여합니다.

시공노트 현장 기록 화면
현장 기록사람이 직접 남기는
현장의 기록
마크온 장비
마크온장비에서 수집한
위치·센서 데이터
위치 · 시간 · 작업모든 데이터를 잇는 기준
시공노트 이력 화면
시공노트연결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장의 맥락을 정리합니다.
01

위치가 맥락이 됩니다.

어디에서 발생한 기록인지 함께 남겨, 같은 현장의 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 합니다.

02

작업 단위로 연결합니다.

지시와 수행, 확인의 기록을 작업에 연결해 진행 경과를 살펴봅니다.

03

이력으로 남깁니다.

지금 남긴 결과를 이후의 조회와 관리 업무에서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